배우 송혜교가 '올봄, 여자의 마음은 투톤이다'라는 컨셉트의 뷰티 화보를 선보인다.
화보 속 송혜교는 설렘이 가득한 순수하고 수줍은 모습부터 남자를 두근거리게 할 대담한 미소를 띈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송혜교와 함께 화보를 진행한 라네즈는 송혜교의 미모가 돋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투톤 립 메이크업을 세련되게 표현해 화보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핫 핑크와 딥 오렌지의 조화로 달콤 쌉싸름한 매력을 표현한 데어링 달링 컬러부터 생기 가득한 네온 오렌지와 네온 핑크가 매력적으로 믹스된 네온 주스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로 매 순간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사랑스럽고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화보가 탄생했다.
이번 뷰티 화보를 진행한 라네즈의 뮤즈 송혜교는 적극적으로 화보 컨셉트를 제안하고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송혜교씨가 매 컷마다 어울리는 메이크업 연출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됐다"며 "A컷을 고르기가 어려울 정도로 매 컷이 베스트 컷이었다. 촬영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메이킹 영상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송혜교의 투톤 매력이 담긴 뷰티 화보는 25일부터 라네즈 유투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laneigestory), 라네즈 브랜드 사이트 및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
악뮤 이수현, 30kg 급증 후 정신과 진단→40kg 감량 도전 "미래 없다 생각"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1.'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2."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3.'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4.'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
- 5.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