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브래든턴의 파이어리츠 시티에서 펼쳐지고 있는 팀의 공식훈련에 참가해 구슬땀을 흘렸다. 강정호가 스털링 마르테, 그레고리 폴랑코, 코리 하트와 주루훈련을 하며 밝은 미소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뛰어난 친화력으로 훈련 시작부터 동료들과 서슴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그의 모습이 정겹다.
브래든턴(미국)=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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