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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윤석민은 끝내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지 못했다. 볼티모어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 노포크 소속으로 23경기에 등판해 4승8패, 평균자책점 5.74를 기록했다. 계약이 늦어지면서 제대로 몸을 만들지 못했고, 구위도 KIA 시절보다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즌 중반에는 부상자 명단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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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KIA 마무리 캠프에 참가해 일찌감치 시즌을 준비한 윤석민은 1월 중순 미국으로 건너가 몸을 만들었다. 충분한 준비를 거쳐 메이저리그에 도전할 생각이었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초청받지 못한 윤석민은 7일 마이너리그 캠프 합류를 앞두고 있었다. 윤석민은 LA에 위치한 보라스 코퍼레이션 훈련시설(BSTI)에서 훈련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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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KIA에 입단한 윤석민은 2013년까지 303경기에 등판해 73승59패12홀드44세이브, 평균자책점 3.19를 기록했다. 윤석민은 6일 오후 5시40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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