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가 tvN '하트 투 하트' 종영소감을 전했다.
최강희는 6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종영소감에 작성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봄 내음이 나는가 싶더니 어느새 작별의 시간이 왔네요. 홍도 덕분에 또 여러분 덕분에 올 겨울이 춥지 않고 따뜻했어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홍도드림"이라는 멘트가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또 홍도의 습관 중 하나인 '거꾸로 글씨쓰기'를 보여준다거나 멘트 끝부분에 홍도와 꼭 닮은 빨간 볼 이모티콘을 그려넣는 등 캐릭터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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