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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는 6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주도 촬영 당시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들의 증언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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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3분간 이태임의 욕설이 난무했고, 심지어 때리려고 자세를 취해서 스태프들이 뜯어 말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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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는 "사실 예원이 그냥 간다고 해도 뭐라 할 사람은 없었다. 그만큼 말도 안되는 욕을 들었으니까…. 그런데 본인이 의연하게 엔딩을 하겠다고 해줬다"는 제작진 관계자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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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이태임 논란 전말 공개 디스패치 이태임 논란 전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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