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한파로 인해 취소됐다.
10일 오후 1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양팀의 경기는 영하로 떨어진 강추위 속에 취소가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전 10시 57분 최종 취소 발표를 했다.
양팀은 11일 같은 장소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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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은 11일 같은 장소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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