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이 히데키가 뉴욕 양키스의 단장 특별고문이 됐다.
뉴욕 양키스는 11일(한국시각) 마쓰이를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의 특별고문에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일본 언론은 마쓰이가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타격을 지도하게 됐다고 썼다.
마쓰이는 최근 2년 간 뉴욕 양키스 스프링캠프에 임시 코치로 참가했다. 2012년 현역 선수생활을 마감한 마쓰이는 은퇴 후에도 뉴욕 양키스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다. .
마츠이는 2003년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뉴욕 양키스로 이적해 7년을 뛰었다. 중심타자로 활약하며 2009년에는 월드시리즈 MVP에 올랐다. 그는 올해도 친정팀 요미우리의 미야자키 캠프를 방문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2.'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
- 4.'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5.'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