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1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범경기에서 2회 안타를 치고 1루로 전력질주하던 도중 오른쪽 다리에 통증을 호소했다.
Advertisement
16일 인하대병원으로 이동, 구체적인 재활일정을 세울 계획. 종아리 근육 손상은 시간이 필요한 부상 부위다. 적어도 5월까지는 출전하기 쉽지 않다.
Advertisement
올 시즌 김성근 감독을 영입,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한화다. 김성근식 야구를 이식하기 위해 스프링캠프에서 대대적인 투자와 지옥훈련을 강행했다.
Advertisement
뛰어난 투수리드와 조율로 김 감독은 특유의 '벌떼야구'를 할 수 있었다. 선발을 짧게 돌린 뒤 상황에 따라 맞춤형 중간계투를 쓰는 방식이었다. 페넌트레이스에서도 승부처에서 요긴하게 쓰였지만, 포스트 시즌에서는 더욱 큰 위력을 발휘했다. 박경완, 정상호 등의 뛰어난 투수리드가 없었다면 쉽지 않은 방식이었다.
하지만 그 중 조인성은 한화 안방의 중심이었다. 그런 그가 시즌 초반 결장한다.
김성근 감독의 페넌트레이스 전략 중 하나는 시즌 초반 선수들의 컨디션을 끌어올려 치고 나가는 경향이 짙다. 그 기세에 힘입어 시즌 중반과 후반의 위기를 버텨나가는 방식이다.
이 부분에서 차질이 생길 수 있다. 조인성은 없다. 한화는 정범모, 박노민, 지성준 등이 돌아가면서 안방을 지켜야 한다. 아직까지 경험이 부족한 포수들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