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준, 컨디션 끌어올리는 것 확인."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1군 막내 kt 위즈와의 첫 시범경기에서 승리한 것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두산은 1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시범경기에서 3안타 3타점을 몰아친 정수빈과 5이닝 1실점 호투한 선발 장원준의 활약을 앞세워 6대3으로 승리했다. 위즈파크 개장 후 첫 경기 승리팀으로 두산의 이름을 남기게 됐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장원준이 시즌 개막에 맞춰 자신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것을 보았다. 함덕주와 김강률의 힘있는 피칭도 칭찬하고 싶다. 공격에서는 정수빈이 활약했는데 타격도 좋았지만 한 베이스 더가는 주루 플레이에 점수를 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손예진♥현빈, 4세 子가 찍어준 귀한 부부 사진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 마음"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게 무슨 비극이냐...이제 야구 눈 뜨나 했는데, 몸 맞은 공에 '충격 손목 골절상'
- 2.[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3.'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4."1군에서 쓸수가 없어" 김태형 감독 인내심 폭발…'윤동희 → 정철원' 1군 4명 동시 말소의 전말 [부산포커스]
- 5."연패라는게 참" 6연패 탈출 → 최고령 노장도 뜨거운 한숨…"맏형이 이끌고, 모두가 노력했다"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