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시장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화장품 창업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화장품 창업이 이전에는 주목을 받았다면 이제는 프리미엄 화장품 멀티숍 창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높은 교육 수준과 경제력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높여주는 소비만큼 아낌없이 투자하는 '가치소비' 형태로 트렌드가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 나뚜랄레는 유럽에서 인기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아둔 멀티숍으로 낮은 노동강도와 자신의 가치를 높여주면서도 일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라 은퇴 후 제2의 삶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일 나뚜랄레는 이탈리아에서 매출 1위 천연화장품 '엘보라리오'와 프랑스의 럭셔리 소이캔들 브랜드 '코트노아', 이탈리아 천연향초 브랜드 '루멘', 아로마 오일 '엘바미아' 등 유럽의 다양한 브랜드를 판매한다. 엘보라리오는 이탈리아 유기농 협회 ICEA에서 인증 받은 천연원료를 99%이상 함유한 친환경 브랜드로 페이스, 바디, 헤어, 베이비, 남성 화장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이 있다. 이탈리아에서 2500여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다. '코트노아' 향초는 세계 최고의 향을 제조하는 것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프로방스지역에서 모든 컬렉션을 만들고 있다. 전세계에서 가장 좋은 천연 소이 왁스, 밀납 왁스, 코코넛 왁스를 사용하는 제품을 선보이며 친환경 무독성인 6종류의 천연 향을 선사한다.
한편, 일 나뚜랄레는 창업주들을 위해 본사 내 교육장이 따로 준비해, 전문 교육담당자를 통해 누구든지 초보자도 쉽게 창업을 할 수 있다. 여성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의 창업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
악뮤 이수현, 30kg 급증 후 정신과 진단→40kg 감량 도전 "미래 없다 생각"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1.'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2."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3.'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4.'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
- 5.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