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장 감독들은 제재금 부과에 대해선 "다행스럽다"는 입장이다. 김경문 NC감독은 "벌금 부과는 메이저리그에서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스트라이크보다는 훨씬 합리적인 것 같다. 하지만 감독자 회의나 선수협의 목소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은 아닌 것 같다. 완전히 결정된 것이 아니지 않나"라며 반론 여지를 남겼다.
Advertisement
규칙위원회는 '타자는 포수가 던진 공을 투수가 받았을 때부터 타석을 이탈할 경우 위반할 때마다 경고없이 제재금 20만원을 부과하고, 공수교대시간 2분을 엄격히 적용해 2분이 지나도 첫 타자가 타석에 들어오지 않을 경우 위반할 때마다 경고없이 제재금 20만원 부과한다'로 관련 규정을 수정했다. KBO는 이 규정을 17일 경기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이번 시범경기서 새로 마련한 스피드업 규정을 적용한 결과 이날까지 치른 34경기의 평균 경기시간은 2시간46분. 지난해 같은 기간의 3시간에서 14분을 단축시키는 효과로 나타났다. KBO 리그는 지난해 평균 경기시간이 3시간27분으로 역대 가장 길었다. 잠실=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3."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
- 4.작년엔 상상도 못한 '여유'까지 장착, "김혜성, 개막 로스터 내야 5인에 포함" SI 예상
- 5."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