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이대호가 시범경기서 3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이대호는 17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지바 롯데와의 시범경기에 5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3경기 연속 안타를 친 이대호는 시범경기 타율 1할8푼5리를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안타가 나왔다. 2회말 1사후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대호는 상대 선발 이시카와에게 우전안타를 뺏어냈다. 곧이어 하세가와의 투런포가 터져 이대호는 득점까지 올렸다.
4회 선두타자로 나가 우익수플라이로 물러난 이대호는 6회에도 선두타자로 들어서 유격수땅볼로 아웃됐다. 9회 역시 이대호는 선두타자로 타격에 임했지만, 3루수 직선아웃으로 물러났다.
한편, 소프트뱅크는 초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2대3으로 역전패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첫 타석에서 안타가 나왔다. 2회말 1사후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대호는 상대 선발 이시카와에게 우전안타를 뺏어냈다. 곧이어 하세가와의 투런포가 터져 이대호는 득점까지 올렸다.
Advertisement
한편, 소프트뱅크는 초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2대3으로 역전패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5월의 신부' 신지, ♥문원과 결혼식 앞두고…순백의 웨딩 화보[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2."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3."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
- 4.작년엔 상상도 못한 '여유'까지 장착, "김혜성, 개막 로스터 내야 5인에 포함" SI 예상
- 5."박종우X김원일 위원 가세" K리그 2026시즌, 믿고보는 중계진을 소개합니다[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