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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윤아와 티파니는 90년대 복고풍 바캉스룩을 완벽히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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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는 "소녀시대와 함께 하는 베이비지 광고 촬영은 항상 즐겁고 결과물도 기대 이상이다"라며 "이번이 여섯 번째 촬영인데 매번 콘셉트에 맞게 다양한 표정연기를 선보이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함은 물론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을 정도로 즐거운 분위기로 촬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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