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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서는 홈팀 두산 베어스가 마야를 내세운다. 당초, 니퍼트가 선발로 던질 예정이었지만 골반 통증에서 회복되지 않으며 마야로 교체됐다. 지난해 중간 교체 선수로 입단해 11경기 2승4패 평균자책점 4.86을 기록했다. 시범경기는 2경기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50이다. 상대팀 NC 다이노스는 에이스 찰리를 내세운다. 지난해 12승 8패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하며 또다시 재계약에 서공한 찰리는 이번 시범경기에서는 3경기 1패 평균자책점 9.00으로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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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는 유일한 토종 개막전 선발의 영예를 안은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LG 트윈스는 지난해 넥센 히어로즈에서 뛴 소사를 투입해 맞불을 놓는다. 양현종은 지난해 16승 8패를 기록하며 에이스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소사도 지난해 나이트의 대체선수로 들어와 10승2패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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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공식 개막전인 대구 삼성 라이온즈-SK 와이번스전은 삼성 피가로-SK 밴와트 두 외국은 우완 정통파가 맞붙는다. 팀 전력상 미리보는 한국시리즈라고 해도 무방한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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