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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속에서 유해진은 세련된 정장 차림으로 등장하며 "아무 것도 안하고 싶다. 이미 아무 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 것도 안하고 싶다"라는 진지한 내레이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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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해진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심정운은 "유해진 씨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거 같다. 광고 러브콜이 계속 되지만, 유해진 배우의 이미지에 맞는 선에서 신중하게 선택하고 있다. 올해 개봉하는 영화도 3편 이상이 될 거 같다. 2015년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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