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산 베어스 장원준(30)이 FA 이적 후 첫 선발 등판에서 마수걸이 승리를 챙겼다.
Advertisement
장원준은 경기 초반 거의 매회 주자를 내보냈지만 위기를 잘 넘겼다.
Advertisement
4회도 2사 2,3루에서 박민우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해 실점을 막았다.
Advertisement
그는 롯데 자이언츠 시절부터 정교한 제구와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 피칭을 잘 했다. 스트라이크존 좌우 구석을 잘 사용했다. 직구와 변화구(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잘 섞었다.
장원준은 7회까지 막고 8회부터 불펜에 마운드를 넘겼다.
두산 타자들은 7회 오재원(투런)과 양의지의 연속 타자 홈런으로 3점을 뽑아 장원준을 승리투수로 만들었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