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선발 등판이 예정된 뉴욕 양키스의 다나카 마사히로가 시범경기 마지막 게임에서 부진했다.
다나카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을 던져 1점 홈런을 포함해 7안타를 맞고 3실점했다. 3월 26일 뉴욕 메츠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피홈런이다.
시범경기 초반에는 좋았다. 첫 등판경기였던 3월 13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2이닝 무안타 무실점을 기록했고, 3월 19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3⅔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다나카는 7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개막전 선발 등판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중후반 부터 양키스의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했지만 개막전 선발은 처음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