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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서 4.1이닝 3실점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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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재활기간에 피칭을 하고 있는 뉴욕 양키스 다나카 마사히로. ⓒ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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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선발 등판이 예정된 뉴욕 양키스의 다나카 마사히로가 시범경기 마지막 게임에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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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을 던져 1점 홈런을 포함해 7안타를 맞고 3실점했다. 3월 26일 뉴욕 메츠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피홈런이다.

시범경기 초반에는 좋았다. 첫 등판경기였던 3월 13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2이닝 무안타 무실점을 기록했고, 3월 19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3⅔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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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는 7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개막전 선발 등판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중후반 부터 양키스의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했지만 개막전 선발은 처음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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