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엑소의 첸과 걸그룹 레드벨벳의 예리가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를 맡는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예리와 첸은 11일 방송되는 MBC '음악중심' 스페셜 MC로 낙점됐다.
이날 첸과 예리는 이미 예정돼 있던 스케줄로 인해 자리를 비우는 소현, 지코의 빈자리를 채우고 고정 MC로 활약하던 민호와 호흡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음악방송 진행을 맡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기대를 모은다.
또 두 사람은 각각 레드벨벳 'Ice Cream Cake'(아이스크림 케이크), 엑소 'CALL ME BABY'(콜미베이비) 무대에도 오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
KCM, 첫째딸 최초 공개..母 닮아 '뉴진스 민지 판박이' 미모 '깜짝' -
산다라박, 이젠 노출이 일상?..비키니 위 홀터넥 '아찔 뒤태' -
안정환, 4억 기부 후 밝혀진 진실..."판자촌서 배고파 시작한 축구"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