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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나이 드니 엉덩이가 4개" 자학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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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이 자신의 신체 컴플렉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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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MBN '언니들의 선택' 녹화 에서 김지영은 "나이가 드니 살? 밀집 현상이 일어난다"고 운을 뗐다. 그는 "허리가 잘록해야 하는데 옆구리 살이 찌면서 엉덩이 위가 불룩해진다. 그래서 뒤에서 보면 마치 엉덩이가 네 개처럼 보인다"고 자학했다. 이에 최은정은 "난 뱃살이 찌니 가슴이 네 개가 된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지영은 "주름 방지에는 욕정"이라며 "욕정 때문에 주름 관리도 하고 시술도 받는 것", "나이가 드니 이제 하루만 밤샘 촬영을 해도 구토가 난다"는 등 파격적인 발언으로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방송은 2일 오후 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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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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