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강은탁이 결국 병원신세를 지게 됐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박하나 분)의 자살에 충격을 받은 장화엄(강은탁 분)이 똑같이 죽으려다 결국 정신병원에 가게 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육선지(백옥담 분)은 오달란(김영란 분)에게 집안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던 중 "장화엄은 지금 구급차를 타고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올라오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장화엄이 온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옷을 입고 병원으로 몸을 옮긴 모습이 보였다. 이에 가족들은 장화엄의 모습을 보며 씁쓸해 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금단비(김효경 분)는 백야가 있는 절에 전화를 걸었다. 이후 "화엄 씨가 물에 뛰어 들었다"면서 화엄이 백야를 잃은 슬픔에 자살 시도를 하자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이에 놀란 백야는 "병원이 어디냐"고 물었고, 절에서 입던 복장 그대로 가족들 앞에 나타났다.
한편 임성한 작가의 '압구정백야'는 방송국을 배경으로 하는 가족 드라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2.'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
- 4.'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5.'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