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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올시즌 개막을 하지 못하고 있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 다저스)이 '데드암' 증세를 보여 우려를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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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6주 동안 충분한 휴식과 재활을 거쳤지만, 여전히 어깨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최근 불펜 피칭에서의 직구 구속도 82마일(132km) 안팎으로 크게 떨어졌다. 지난해 류현진 직구의 평균 구속은 90마일(약 144km)을 상회했다. LA다저스 의료진은 이보다 2-3마일 이상 높은 구속을 예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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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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