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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데드암 증상 의심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데드암 증상으로 의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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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팅리 감독은 지난 7일 밀워키 원정 당시 류현진의 재활 과정이 늦춰지고 있다고 인정한 바 있다. 류현진은 불펜 피칭에서 의료진이 기대한 구속에 2-3마일 모자란 82마일(약 132km) 정도의 구속이 나왔다는 것. 이에 의료진은 류현진의 데드암 증상을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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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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