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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LG의 외야수 엔트리는 7명입니다. 역시 롯데와 함께 최다입니다. KIA가 가장 적은 4명의 외야수를, 삼성 등 5개 구단이 5명의 외야수를 엔트리에 포함시킨 것에 비하면 LG의 외야수는 분명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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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가 부족했던 이유는 외야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허벅지가 좋지 않아 전력질주가 어려운 이병규가 엔트리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승부처에서 병살이나 이닝 종료를 막기 위해 필수적인 전력질주가 어렵습니다. 그가 출루하더라도 대주자를 기용해야 하기에 또 다른 야수 엔트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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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양상문 감독의 엔트리 운영은 베테랑과 20대 선수가 다릅니다. 봉중근, 이병규 등 부진에 빠진 베테랑은 활용도가 떨어져도 1군 엔트리에 포함시킵니다. 반면 유원상, 최승준, 채은성 등 20대 선수들은 부진하면 이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베테랑에 대한 믿음도 중요하지만 선수단 운영의 기준이 불분명하다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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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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