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검사' 주상욱의 검찰청 출입증이 포착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연출 전산, 김용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제작진이 남부지검 검사 하대철으로 첫 검사 변신에 나선 주상욱의 검찰청 출입증을 최초 공개했다.
극중 주상욱이 맡은 하대철은 남들이 보기엔 능청맞고 유들유들한 성격의 전형적인 출세지향적 검사이지만, 법을 방패 삼아 빠져나가는 범죄자들을 복면을 쓰고 달려가 주먹으로 응징하는 뜨거운 피를 가진 인물이다.
공개된 주상욱의 검찰청 출입증은 '복면검사'의 티저 예고에 깜짝 등장한 소품으로, 속물검사 하대철이 카페에서 검찰 직원 할인을 받기 위해 사용한 신분증이다. 위엄 있는 검사의 모습이 아닌 친근하고 인간적인 캐릭터 매력을 드러내며 유쾌한 반전을 선사한 장면으로 눈길을 모았다.
잠깐 스쳐 지나간 장면이지만, 드라마에 대한 기대만큼이나 극중 주상욱의 검찰청 출입증이 어떻게 생겼을지, 어떤 사진이 담겼는지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주상욱은 극중 캐릭터와 100% 매칭 되는 느낌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드러냈다. 실제 검찰청 출입증과도 같은 파란색의 깔끔한 디자인에 검찰 문양과 증명사진, 하대철(Ha, Dae Cheol)의 한글, 영문 이름 등 세심함을 기울인 디테일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주상욱의 검사 사무실에서도 실감 나는 소품 디테일을 엿볼 수 있다. 자리에 앉아 문서에 집중하고 있는 주상욱의 모습과 어우러진 남다른 디테일을 자랑하는 소품들은 드라마의 몰입도와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인 속물검사 하대철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인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유민희의 활약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으로 5월 20일 첫 방송된다.
-
유명 걸그룹 친오빠, BJ 성폭력 혐의 수사..신체사진 유포 협박 의혹까지 '충격' -
송중기♥케이티, 장애인 공연 '노개런티'로 나선다…기획부터 낭독까지 '진심' -
'희소병 투병' 문근영, 팔 괴사 위험에 긴급수술 "삐끗한 팔 방치했다가 신경 다 죽어"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제발 없던 일로" 손편지 던지더니 '돌연 삭제'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현실은 '음주운전' 재판…사고 내고 "기억 안 나" 황당 진술 -
박명수, 장항준 ‘해피투게더’ MC 합류에 발끈 “내가 살려놨는데 왜” -
진태현♥박시은, 입양한 두 성인 딸과 가족사진 "고생한 딸래미 위해"
- 1.'선발 무게감 압도적인데…' 오락가락 빗줄기 → 사령탑의 답답한 심경 "타격만 좀더 살아나면" [부산포커스]
- 2."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사상 최초 사이클링 히트 '고의 패싱' 상남자도 아프다. LG전 선발 제외[대구 현장]
- 3.'우승 세터+FA' GS 안혜진, 인생 최고점에서 음주운전 적발…"심려 끼쳐 사과드린다" [공식입장]
- 4.이럴수가! 16년 함께한 팬들과 마지막 인사인데…부산 한화-롯데전 우천 취소 → 정훈 은퇴식 연기 [부산현장]
- 5."염갈량의 전성기는 지금부터." 오늘 생일 염갈량에게 1위를 선물할 라인업은?[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