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의 바람은 아쉽게 이뤄지지 않았다.
NC는 13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서 2대6으로 패했다. 3연승이 중단됐다.
경기전 김 감독은 "소사 공을 한번은 쳐야한다"며 타선의 분발을 기대했으나 아쉽게 이날도 소사를 무너뜨리는데 실패했다. 선발 찰리가 초반 컨디션 난조로 1회말 강판당하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고, 소사를 공략하지 못해 힘없이 경기를 내줬다.
김 감독은 "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라고 짧게 말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5 프로야구 NC와 LG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LG 정성훈에게 좌중월 솔로홈런을 허용한 NC 찰리가 아쉬워하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05.13.
NC는 13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서 2대6으로 패했다. 3연승이 중단됐다.
경기전 김 감독은 "소사 공을 한번은 쳐야한다"며 타선의 분발을 기대했으나 아쉽게 이날도 소사를 무너뜨리는데 실패했다. 선발 찰리가 초반 컨디션 난조로 1회말 강판당하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고, 소사를 공략하지 못해 힘없이 경기를 내줬다.
김 감독은 "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라고 짧게 말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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