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KIA 코칭스태프가 마운드의 심동섭에게 고의 4구를 지시했는데, 폭투가 되는 최악의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취한 조치였다. 김기태 감독이 1점 승부로 보고 실점을 막기 위해 꺼내든 카드다.
Advertisement
야구규칙에 따르면, 공식경기에서 경기 시작 전이나 경기 중에 포수를 제외한 야수는 페어 지역 안에 있어야 한다. 포지션에 상관없이 페어 지역 안에서는 어느 위치에 서든 상관이 없지만, 페어 밖으로는 나갈 수 없다. 김기태 감독은 "규칙을 숙지하지 못했다"고 했다. 어쨌든 상당히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이었다.
Advertisement
광주=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