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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유승준은 중국 SNS인 웨이보를 통해 중국어나 영어가 아닌 한국어로도 자신의 근황을 남기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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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은 과거 '웃으면서 한국에 가고 싶다'는 심경 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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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는 인터뷰가 끝날 쯤 "한국에서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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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심경 고백 유승준 심경 고백 유승준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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