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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가 전국민을 놀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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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모씨의 총기난사로 피해를 입은 예비군은 총 4명으로, 이중 한 명은 삼성의료원 이송 도중 숨졌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최모씨와 피해자까지 2명이다. 다른 부상자들은 삼성의료원, 육군수도병원, 영동세브란스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이들의 상태도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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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최모씨의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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