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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대표하는 97년생 스타는 최근 가장 핫한 라이징 스타로 눈길을 끌고 있는 나카죠 아야미다. 그는 매일 밤 12시, 학교의 소녀들을 홀리는 의문의 사진 한 장으로부터 시작되는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저주를 그린 영화 '령 : 저주받은 사진'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일본의 인기 잡지 '세븐틴(Seventeen)'의 모델로 데뷔한 나카죠 아야미는 10대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최근 모이온음료 일본 모델로 선정되며 국내에도 얼굴을 알린 그는 '령 : 저주받은 사진'에서 아름다운 외모와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교내 친구들의 우상 '아야' 역을 맡았다. '아야'는 학교를 떠도는 죽음의 괴담과, 피할 수 없는 섬뜩한 저주에 관한 키를 쥐고 있는 중요한 인물이다. 여배우들의 스타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공포 영화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선언한 나카죠 아야미는 섬세한 연기력으로 질리도록 무서운 공포를 선사하며 차세대 호러퀸의 탄생을 예고한다. '령: 저주받은 사진'은 다음 달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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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외모와 겸손한 태도, 뛰어난 연기력으로 국민 남동생으로 불리는 여진구 역시 97년생 대표 배우다. 그동안 성인 배우 못지 않은 존재감과 연기력으로 묵직한 캐릭터들을 소화해낸 그는 뱀파이어와 인기 많은 남학생과의 로맨스를 그린 KBS2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완벽남' 정재민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풋풋하고 상큼한 고등학생의 로맨스를 어떻게 그려낼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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