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 연휴가 기다려지는 이유,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5'가 23, 24일 이틀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 마련된 7개 스테이지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6회를 맞는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봄을 대표하는 환경 캠페인 뮤직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에는 YB를 비롯해 시나위(with 김바다), 국카스텐, MFBTY, 다이나믹 듀오, 에피톤 프로젝트, 뜨거운 감자, 몽니, 노을, 윤하, 딕펑스 등 국내 최강의 총 95개 팀이 참여한다.
'MOON & SKY 스테이지'에는 MFBTY, 다이나믹 듀오, 윤하 등 경쾌하고 감성적인 음악의 뮤지션들이 나서고, 'SUN & EARTH 스테이지'에는 YB, 국카스텐, 딕펑스 등 신나는 음악을 구사하는 뮤지션들이 포진했다. 또 한강을 배경으로 낭만과 감성을 선사하는 'WIND 스테이지'는 젊음의 광장과 잔디마당 사이의 물놀이장을 개방해 접근성을 살렸다. 이외에도 무료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버스킹 스테이지, 봄소풍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피크닉 스테이지에서도 공연을 마련해 다양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라이브 공연과 함께 환경 캠페인도 진행한다. 사막화 방지를 위한 환경 캠페인 '40 프로젝트'를 비롯해 페스티벌에 사용하는 모든 제작물을 친환경 재생 용지와 콩기름 잉크 인쇄 방식으로 만드는 'Save Tree' 캠페인을 펼친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을 주관하고 있는 추계미디어는 "도심과 가까운 자연 속에서 열렬한 음악 팬이 아니더라도 행복한 봄날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GPSfestival.com)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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