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회부터 경기 분위기가 롯데쪽으로 흘렀다. 이날 경기 kt 선발은 옥스프링. 롯데 타자들은 지난해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옥스프링을 봐주지 않았다. 리드오프 아두치가 볼넷과 도루로 만들어낸 찬스에서 황재균이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때려냈다. 그리고 강민호가 시즌 12번째 홈런을 날렸다. 하루 전 경기 마지막 타석에서 만루포를 쳤던 강민호의 개인 5호 연타석 홈런.
Advertisement
1회 난조를 보였던 린드블럼은 2회부터 정상 컨디션을 회복했다. 그리고 5회까지 무실점 투구를 했다. 5이닝 3피안타 6탈삼진 1실점의 쾌투. 최고구속 152km의 강속구에 kt 젊은 타자들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반대로 옥스프링은 4⅔이닝 6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