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벌어지는 국내프로야구(KBO) 5경기, 미국프로야구(MLB) 7경기, 일본프로야구(NPB) 2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승1패 6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KBO 두산-삼성전에서 전체 참가자의 43.22%가 삼성이 두산을 꺾을 것으로 내다봤다.
두산의 승리에 투표한 참가자는 28.91%에 머물렀으며, 나머지 27.87%는 양팀의 1점차의 박빙승부를 전망했다.
이밖에 국내 프로야구에서는 넥센(62.39%)을 비롯해, SK(45.59%), 롯데(42.51%), NC(72.01%)가 각각 LG(18.00%), 한화(27.52%), KIA(26.21%), kt(13.75%)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이라는 예상이 다수를 차지했다.
MLB에서는 아메리칸리그 선두 휴스턴(56.27%)이 최하위 오클랜드(22.22%)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또, 디트로이트-밀워키전에서는 디트로이트(65.28%)가 밀워키(16.10%)에 손쉬운 경기를 치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밖에 NPB에서는 퍼시픽리그 선두 세이부(54.54%)와 2위 소프트뱅크(59.63%)가 모두 승리를 거둘 것이란 예측이 높게 나타났다.
한편, 이번 야구토토 승1패 6회차 게임은 첫 번째 경기 시작 10분전인 18일 밤 9시50분 발매 마감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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