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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올스타전 MVP인 프랑코는 1991년에 아메리칸리그 타격왕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마지막 시즌이었던 2007년에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메이저리그 최고령 홈런(48세254일) 기록까지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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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에 필라델피아 필리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으니 33년째 현역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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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에 따르면, 센트럴리그 최하위팀로 처진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전력 보강을 위해 BC 리그 소속 선수들을 체크하고 있다. 가능성은 희박하겠지만 프랑코가 다시 프로 무대에 선다면 엄청난 화제가 될 것 같다. 현재 일본 프로야구 최고령 선수는 주니치 드래곤즈의 좌완 투수 야마모토 마사로 1965년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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