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몰트 맥주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이하 산토리)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지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공식맥주로 선정됐다.
올해로 9회째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서 산토리는 전용부스를 마련해 부드러운 크림 거품과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인 산토리 맥주의 특장점을 홍보하고,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산토리 전용부스에서는 페스티벌 동안 안락한 의자와 파라솔을 갖춘 산토리 라운지를 운영한다. 산토리 생맥주를 5잔 이상 구매하는 소비자들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포토북을 제작해준다. 이 외에도 다트와 글러브를 활용한 풍선 게임, 일러스트 타투, 즉석사진 촬영 이벤트 등을 제공해 페스티벌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벌인다. 산토리 부스에 방문,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인증샷을 보여주면 산토리 컵 받침을 증정한다.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 중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3명에게는 캔맥주를 세팅하면 생맥주의 거품을 생성해주는 '크리미서버'를 제공한다.
산토리 관계자는 "도심 속 공원에서 재즈 음악과 산토리 맥주를 즐기며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서울 재즈 페스티벌의 참여를 시작으로 산토리와 재즈가 함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재즈와 가장 잘 어울리는 맥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는 일본 1위 프리미엄 맥주로 일본에서 유일하게 11년 동안 연속 성장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맥주를 만들겠다는 집념으로 30년 이상 연구한 끝에 탄생한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는 모든 공정 단계에 걸쳐 최상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재료와 공법에 차별화를 두고 있다. 특히, 투자를 아끼지 않은 제조 공법으로 세계 희귀 품종 다이아몬드 몰트의 진한 맥아의 맛과 체코산 아로마 홉의 풍부한 열매향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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