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유기농식품 전문점 업계 1위인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은오븐에 구워 담백한 △고등어 구이 △삼치구이 △임연수 구이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초록마을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구이 3종은 고등어, 삼치 그리고 임연수의 내장과 가시를 최대한 제거한 뒤, 오븐에 구워 기름기가 적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또 생선특유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녹차수로 숙성하였고, 저염처리하여 아이들의 반찬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초록마을 '오븐에 구워 담백한'생선구이 3종은 전국 390여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www.chocor.com)에서 구입가능하며, 5월 31일까지 구매한 고객에게는 초록마을 마일리지 15%를 제공해 드린다.
초록마을 상품기획본부 박진덕MD는"이번에 출시하는 구이 3종은 구워 만든 상품으로 연기냄새 걱정 없이간단히 데워 드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초록마을은 맛과 품질 좋은 상품을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초록마을은 전국 390여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choroc.com)을 통해 채소, 과일, 양곡류 등 유기농 인증 농산물과 무항생제 인증 축산물, 친환경 인증원료로 만든 친환경 가공식품, 천연원료로 만든 생활용품 등 총 1,500여 상품을 판매하는 국내 유기농 전문유통점의 선두 주자로 지난해 1,760억 원 매출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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