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타는 첫 타석에 나왔다. 1-3으로 뒤진 1회말 2사 2루서 유격수 앞 내야안타로 출루에 성공했다. 상대 선발 마이크 펠프리의 몸쪽 낮은 코스로 들어온 4구째 93마일(약 150㎞)짜리 싱커를 받아쳤다. 홈플레이트 앞에서 크게 바운드된 공이 투수 키를 넘기면서 행운의 내야안타가 됐다. 강정호 덕에 2사 1,3루 찬스가 이어졌지만, 페드로 알바레즈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고 말았다.
Advertisement
강정호는 연장 11회와 13회 두 차례 타석에 더 들어섰다. 11회말에는 J.R.그라함의 5구째 낮게 들어온 95마일(약 153㎞)자리 직구에 어정쩡하게 배트가 나갔다 투수 앞 땅볼로 잡혔고, 3-4로 역전당한 13회 2사 2루서는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 나갔으나, 알바레즈가 삼진당하면서 피츠버그는 그대로 패배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