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모자가 잠실구장 나들이를 했다.
이 부회장과 홍 관장은 21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삼성 라이온즈전을 관전했다.
잠실구장 3루측 VIP석에 5회초 쯤 나타난 모자는 삼성 선수들이 좋은 플레이를 펼칠 때마다 박수로 응원했다.
둘은 병원에서 이건희 회장을 간호하면서 TV로 야구를 보다가 선수들이 플레이하는 것을 보고 갑자기 야구장행을 결정해서 왔다고. 이 부회장은 가끔 야구장을 찾아 관전하는 모습이 비쳤지만 홍 관장이 야구장에 온 것은 드문 일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2015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홍라희 여사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5.21/
이 부회장과 홍 관장은 21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삼성 라이온즈전을 관전했다.
잠실구장 3루측 VIP석에 5회초 쯤 나타난 모자는 삼성 선수들이 좋은 플레이를 펼칠 때마다 박수로 응원했다.
둘은 병원에서 이건희 회장을 간호하면서 TV로 야구를 보다가 선수들이 플레이하는 것을 보고 갑자기 야구장행을 결정해서 왔다고. 이 부회장은 가끔 야구장을 찾아 관전하는 모습이 비쳤지만 홍 관장이 야구장에 온 것은 드문 일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