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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소울(Rubber Soul)은 자신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후속곡 '론리 프라이데이(Lonely Friday)' 활동과 함께 매주 버스킹을 지속적으로 펼쳐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데뷔곡에 이어 후속곡 활동까지 벌이는 당찬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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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라, 최초, 킴 으로 구성된 러버소울은 지난 2월 13일 데뷔 싱글 '라이프(Life)' 발표 이후 각종 케이블 음악 프로는 물론 tvn 'SNL 코리아 6'의 오프닝 라이브 무대와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속 출연하며 올해 상반기 최고의 실력파 신인으로 인정받으며 왕성한 활동중으로 힙합대세 매드클라운의 전폭적인 지원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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