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이 절친 유토를 위한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79회 녹화는 '천천히 크렴'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함께 직접 유토의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그는 아빠와 함께 생일 케이크를 만들고 깜찍한 공주 드레스까지 차려입은 채 소파에 다소곳이 앉아 유토의 등장을 기다렸다. 하지만 이내 유토에게 장난기 가득한 세레나데를 선물하며 개구쟁이 본능을 드러냈다. 미니 피아노에 앉은 추사랑은 음정 박자를 초월한 즉흥 피아노 연주와 함께 "유토 나랑 같이 삽시다"라는 저돌적인 가사를 얹어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유토는 연신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는 후문.
방송은 24일 오후 4시 50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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