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출전 열기가 뜨겁다. 렛츠런파크서울 소속 조교사 55명 중 17명이 출전 의사를 밝혔다. 경주 안전을 위해 신청자 중 양재철 김점오 박윤규 홍대유 최봉주 우창구 김효섭 황영원 이신영 9명의 조교사가 추려졌다. 이들은 오는 29일 500m 직선코스 경주를 펼친다. 예시부터 순위판정까지 정식 경주와 똑같이 진행되나. 이벤트 경주인 만큼 베팅은 불가능하다. 아나운서로 명성을 떨쳤던 조정기 전 마사회 본부장이 마이크를 잡고 경주를 중계한다.
Advertisement
한편, '조교사 주간'에는 이벤트 경주의 결과를 맞추는 경품행사 및 조교사 소장품 전시, 조교사 주간을 기념하기 위한 명칭부여 경주 '트레이너스컵' 등이 진행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