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에서의 배우 송창의는 어떤 모습일까?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강진우로 분해 매주 주말저녁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송창의의 카메라 밖 상황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송창의는 한창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대본을 체크하고 스태프와 상의를 나누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상대배우와의 호흡이 중요한 장면에선 리허설 때도 실제처럼 100% 집중력을 발휘, 꼼꼼하게 합을 맞춰보며 드라마에 대한 열의를 한껏 발산하고 있다고.
또한 송창의는 강진우표 댄디룩과 패션의 완성이라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눈을 호강시키고 있다. 극 중 송창의의 패션은 이미 여성들의 심쿵을 유발하며 주목을 받았던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의상으로도 인물의 성격을 잘 파악할 수 있게 캐릭터를 만들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앉으나 서나 강진우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송창의에게서는 캐릭터에 자연스레 녹아든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상황. 이처럼 송창의는 완벽한 장면을 만들기 위해 촬영 전 쉬는 시간도 허투루 보내지 않고 있어 드라마 속 인물을 맛깔나게 표현한 비결을 짐작케 하고 있다.
배우 송창의의 한 관계자는 "송창의는 연기경험이 풍부한 배우이지만 더 좋은 장면을 보여주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앞으로도 그가 표현할 강진우의 로맨틱하고도 멋진 모습들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송창의는 김정은(정덕인 역)을 비롯해 뭇 여성들의 마음을 휘저어놓는 고백으로 주말 저녁을 설렘으로 가득 차게 만들었다. 이에 썸남썸녀의 관계에 있던 두 사람이 송창의의 고백을 계기로 한층 더 가까워진 사이로 발전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강진우 캐릭터 그 자체인 배우 송창의를 만나볼 수 있는 MBC '여자를 울려'는 오늘(23일) 저녁 7시 45분에 11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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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송창의는 한창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대본을 체크하고 스태프와 상의를 나누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상대배우와의 호흡이 중요한 장면에선 리허설 때도 실제처럼 100% 집중력을 발휘, 꼼꼼하게 합을 맞춰보며 드라마에 대한 열의를 한껏 발산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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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앉으나 서나 강진우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송창의에게서는 캐릭터에 자연스레 녹아든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상황. 이처럼 송창의는 완벽한 장면을 만들기 위해 촬영 전 쉬는 시간도 허투루 보내지 않고 있어 드라마 속 인물을 맛깔나게 표현한 비결을 짐작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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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방송에서 송창의는 김정은(정덕인 역)을 비롯해 뭇 여성들의 마음을 휘저어놓는 고백으로 주말 저녁을 설렘으로 가득 차게 만들었다. 이에 썸남썸녀의 관계에 있던 두 사람이 송창의의 고백을 계기로 한층 더 가까워진 사이로 발전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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