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의 주춤하던 방망이가 '폭발'했다. 1홈런 포함 멀티 히트에 시즌 첫 4타점을 몰아쳤다.
Advertisement
텍사스가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 15대4 대승을 거두며 쾌조의 4연승을 달렸다. 15득점은 텍사스가 지난 1998년 8월 16일 양키스 원정에서 16대5로 승리한 이후 양키스타디움에서 쓸어담은 최고 득점이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에선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3회 두번째 타석에선 상대 선발 CC 사바시아를 상대로 결승 중전 적시타를 쳤다. 텍사스는 타자 일순하며 사바시아를 끌어내렸다. 추신수는 3회에만 두번 타석에 들어갔다. 그는 2사 주자 1,2루에서 두번째 투수 에스밀 로저스의 초구(투심)를 밀어쳐 좌월 스리런으로 연결했다. 텍사스는 3회에만 10점을 뽑았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6회엔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그 다음 두 타석에선 좌익수 뜬공,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추신수가 텍사스가 만든 빅이닝의 출발이었다고 평가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