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두달째를 맞은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투타에서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연천 미라클은 27일 고려대 송추구장에서 열린 고려애와의 연습경기에서 8대3으로 이겼다. 이청하가 선발로 나선 연천 미라클은 선발과 불펜이 안정적으로 경기를 끌어간 가운데 타선도 찬스에서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강현이 3타점을 기록했고, 채하림이 2이닝 무실점, 마무리로 나선 김상걸이 1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를 이끌었다.
연천 미라클은 2회초 1사 2루에서 공민호, 송준희가 연속 안타를 때려 2점을 먼저 뽑았다. 2-2로 맞선 5회초 3점을 뽑으며 흐름을 가져왔고, 9회초 3득점하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신비주의' 임성한 작가 "내 실물, 촌빨 날리게 생겨…필명 친오빠 이름 아냐" -
악뮤 이수현, 30kg 급증 후 정신과 진단→40kg 감량 도전 "미래 없다 생각"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2."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3.'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4.'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
- 5.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