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이대호가 3안타 경기를 했다.
이대호는 28일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원정경기에 5번-1루수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대호의 활약 속에 소프트뱅크는 7대2로 승리했다.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으로 23일부터 2경기 연속 결장했던 이대호는 26일 주니치전에 복귀해 다시 안타를 뽑아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날 경기 3개의 안타를 한꺼번에 몰아쳤다.
이대호의 타율은 3할3푼1리로 올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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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으로 23일부터 2경기 연속 결장했던 이대호는 26일 주니치전에 복귀해 다시 안타를 뽑아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날 경기 3개의 안타를 한꺼번에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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