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해변가 섹시 수영복 자태 "보정 필요없는 몸매"
배우 한고은이 섹시한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한고은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트래블러The Traveller' 6월호를 통해 여신과 같은 모습을 드러냈다.
한고은은 지난 4월 남태평양 프렌치 폴리네시아의 보라보라 섬에서 화보를 진행했다. 오테마누 산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요트에 서 있는 한고은은 고혹적인 건강미를 자랑했다.
동행했던 포토그래퍼와 에디터는 한고은에 대해 보정이 필요 없는 몸매라고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여신과 같은 포스로 핑크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서 있는 컷은 우월한 유전자의 소유자임을 여실히 보여준다.
한고은은 "보라보라 섬은 언젠가 한번 와보고 싶은 로망의 섬이었다"며 촬영을 마친 후에는 산홋빛 바다에서 수영과 해양 액티비티를 즐겼다. 또 40세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자기 관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고은은 '더 트래블러'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기 관리 비결과 배우로서의 속내를 드러냈다.
한고은은 "아침형 인간이라 평소에 일찍 일어나고,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특별히 젊어지기 위해 무얼 하지 않는다. 인위적으로 뭔가 해서 시간의 순리를 거스르면서까지 어려지고 싶지 않다"고 자연스럽게 나이 먹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차갑고 당당한 차도녀 캐릭터를 많이 맡아온 한고은은 "푸근한 엄마 역할을 해보고 싶다. 조각 같은 이미지가 아닌 사람 냄새 나는 배우란 소리를 듣고 싶다"며 연기관을 밝혔다.
한고은의 화보 및 인터뷰는 '더 트래블러'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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