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브라더 프로젝트'가 가요계에 새 바람을 몰고 오고 있다.
'빅브라더 프로젝트'는 실력 있는 작품자들이 모여 그 동안 만들고 싶었던 음악을 자유자재로 만든 후 가장 적합한 가창자를 찾아 앨범을 발매하는 프로젝트로, 첫 주인공이 가수 김형중과 프로듀싱팀 스윗튠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대표 프로듀싱팀 스윗튠이 '0(Zero)', 즉 초심으로 돌아가 순수한 마음으로 빚어낸 '빅브라더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 '영(Zero)'은 전체적인 사운드와 곡 구성 면에서 기존의 스윗튠의 음악적 컬러와는 달리 보다 독특한 느낌으로 재탄생 했다.
빅브라더와 스윗튠은 강렬한 존재감의 보컬리스트로 목소리 그 자체가 악기가 될 수 있는 '0(Zero)'의 보컬리스트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만장일치로 감성적인 보이스의 대명사 가수 김형중을 뽑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피처링으로 스피카의 김보아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형중의 '영(Zero)'은 매력적인 신스(Synth) 테마로 시작해 뉴웨이브 느낌의 드럼 패턴에 펑키한 베이스 라인이 가미되어 80년대부터 30년을 아우르는 새로운 케이팝 장르로, 레트로스러운 면모에 세련된 풍성함을 느낄 수 있는 댄스 비트에 어우러지는 발라드 넘버다.
'빅브라더 프로젝트'의 제작자이자 총괄프로듀서를 맡은 빅브라더는 "빅브라더 프로젝트는 이미 가창자가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가창자의 음악 스타일에 맞춘 음악을 만들거나 작품자들의 데모곡을 가수에 맞춰 수정하는 방식이 아닌 순수하게 음악을 만든 후 가장차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며 "수년간 준비해 공개하는 웰메이드 음악과 다양한 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오로지 음악성만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전했다.
한편, '빅브라더 프로젝트'는 다양한 장르와 실력 있는 아티스트는 물론 국내 최고 작곡가들과의 콜라보 앨범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국내 대표 프로듀싱팀 스윗튠이 '0(Zero)', 즉 초심으로 돌아가 순수한 마음으로 빚어낸 '빅브라더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 '영(Zero)'은 전체적인 사운드와 곡 구성 면에서 기존의 스윗튠의 음악적 컬러와는 달리 보다 독특한 느낌으로 재탄생 했다.
Advertisement
김형중의 '영(Zero)'은 매력적인 신스(Synth) 테마로 시작해 뉴웨이브 느낌의 드럼 패턴에 펑키한 베이스 라인이 가미되어 80년대부터 30년을 아우르는 새로운 케이팝 장르로, 레트로스러운 면모에 세련된 풍성함을 느낄 수 있는 댄스 비트에 어우러지는 발라드 넘버다.
Advertisement
한편, '빅브라더 프로젝트'는 다양한 장르와 실력 있는 아티스트는 물론 국내 최고 작곡가들과의 콜라보 앨범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