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진경, 윤소희, 전효성이 수업 중 눈물을 흘려 선생님을 당황시켰다.
1일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측은 한민고등학교 편의 세 여학생 홍진경, 윤소희, 전효성이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세 사람의 '폭풍 눈물'을 자아낸건 다름 아닌 '글쓰기' 수업 때문. '엄마에게 편지쓰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수업에서 세 여학생은 부모님에 대한 생각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학교생활 내내 특유의 유쾌함과 자신감으로 매사 즐겁게 수업을 들었던 홍진경은 엄마에게 편지를 쓰던 중 터져버린 눈물을 참지 못하고 연신 눈물을 흘려 선생님까지 당황하게 했다고.
또 전효성과 윤소희 역시 엄마에게 쓴 편지를 읽다가 울컥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해 울음 섞인 목소리로 편지를 읽으며 반 친구들까지 울컥하게 만들었다. 같은 반 학생들 역시 부모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눈물을 훔쳐 열일곱 소녀들의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눈물바다가 된 한민고등학교의 글쓰기 수업은 오는 2일 오후 11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명 걸그룹 친오빠, BJ 성폭력 혐의 수사..신체사진 유포 협박 의혹까지 '충격' -
송중기♥케이티, 장애인 공연 '노개런티'로 나선다…기획부터 낭독까지 '진심' -
'희소병 투병' 문근영, 팔 괴사 위험에 긴급수술 "삐끗한 팔 방치했다가 신경 다 죽어"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제발 없던 일로" 손편지 던지더니 '돌연 삭제'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모델, 현실은 '음주운전' 재판…사고 내고 "기억 안 나" 황당 진술 -
박명수, 장항준 ‘해피투게더’ MC 합류에 발끈 “내가 살려놨는데 왜” -
진태현♥박시은, 입양한 두 성인 딸과 가족사진 "고생한 딸래미 위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선발 무게감 압도적인데…' 오락가락 빗줄기 → 사령탑의 답답한 심경 "타격만 좀더 살아나면" [부산포커스]
- 2."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사상 최초 사이클링 히트 '고의 패싱' 상남자도 아프다. LG전 선발 제외[대구 현장]
- 3.'우승 세터+FA' GS 안혜진, 인생 최고점에서 음주운전 적발…"심려 끼쳐 사과드린다" [공식입장]
- 4.이럴수가! 16년 함께한 팬들과 마지막 인사인데…부산 한화-롯데전 우천 취소 → 정훈 은퇴식 연기 [부산현장]
- 5."염갈량의 전성기는 지금부터." 오늘 생일 염갈량에게 1위를 선물할 라인업은?[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