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 팬들은 2015년 한국프로골프(KPGA) 넵스 헤리티지에서 박준원의 활약을 전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4일 경기도 여주의 360도 CC에서 벌어질 2015년 KPGA 넵스 헤리티지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승무패 14회차 1번 매치에서 A선수인 박준원(46.77%)이 B선수인 이태희(31.78%)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2번 매치 최준우-이동민의 경우 이동민이 48.60%를 얻어 30.06%에 그친 최준우에게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전망했다. 4번 매치에 선정된 주흥철(47.77%)은 홍순상(34.57%)을 누를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3번과 5번 매치에 선정된 김기환-김태훈과 김봉성-이형준의 경우 각 선수들의 투표율이 거의 비슷하게 나와 이번 회차 적중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KPGA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승무패 게임이 토토팬들을 찾아간다"며 "박빙승부가 점쳐진 매치들을 정확히 분석하는 것이 적중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차는 3일 오후 9시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1라운드가 종료되는 4일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 상황과 현지 사정으로 인해 대상 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신창범기자 tigger@sportschosun.com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 -
효연이 밝힌 충격적 속내 "멤버들 울 때 나만 안 울어, 이게 울 일인가?" -
'유튜브 은퇴' 추사랑, 하와이 학교로 돌아갔다 "일본어보다 영어 더 잘해" -
손담비, 초호화 야외 돌잔치서 눈물 펑펑 "날씨 안 좋아, 미안하다" -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 결국 446km 걷기로 "제 딸이었는데" 오열 -
'백도빈♥' 정시아, 셋째 임신 고백했다가 딸 오열 "둘째는 사랑 못 받잖아" -
'전신마비' 박위, 테슬라 자율주행에 감탄 "손만 올리면 돼" -
임성한 작가 초대했다더니…엄은향 역대급 어그로 "사실 전화 연결"
- 1."정말 죄송합니다" 놓친 배트가 심판 머리 직격 '아찔 사고'…외인 타자의 참회
- 2.'100억 거포' 깜짝 라인업 제외 왜? '타점 1위+홈런 4개' 위력 제대로인데 "다리 통증이 좀…" [부산체크]
- 3.미쳤다! '韓 축구 최고 재능' 이강인 초대박, 손흥민 타지 못한 '마드리드행' 비행기 탑승 예고...佛 기자 "PSG 떠날 수 있다" 인정
- 4.'오늘은 이의리 긁힌 날!' 156km 쾅쾅 → KKKKKKKK 위기 탈출[잠실 현장]
- 5.'왜 4번 타자인지 알겠지?' KT 안방마님 시즌 6호 홈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질주[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