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엘리야가 SBS '돌아온 황금복'의 첫 방송을 앞두고 셀프 홍보에 나섰다.
오늘(8일) 저녁 첫 방송될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차가운 반전 매력을 지닌 백예령 역으로 분할 이엘리야가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인증샷을 공개한 것.
사진 속 이엘리야는 '돌아온 황금복' 대본에 적힌 "본방사수 월-금, 저녁 7시 20분"라는 센스만점 멘트와 함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청순 외모와 반달 눈웃음은 사랑스러움까지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는 상황.
또한 이엘리야는 이번 작품을 통해 매력적인 비주얼 뿐만 아니라 야망에 찬 커리어우먼으로서의 도도하고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엘리야가 분할 '백예령'은 가난한 환경을 벗어나고자 친구마저 배신했지만 남모를 상처와 아픔을 지닌 인물이기에 그녀가 펼칠 섬세한 감정 열연에도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이엘리야는 "백예령 캐릭터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며 "모두가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밝혀 드라마를 향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이엘리야가 출연하는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의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주인공이 엄마를 찾기 위해 세상과 부딪히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깜짝 셀프 홍보로 본방사수 유혹에 나선 배우 이엘리야는 오늘(8일) 저녁 7시 20분에 첫 방송되는 SBS 새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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