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장의 왼쪽은 디아블로의 천상으로 그려져 있지만 오른쪽은 지옥으로 표현됐다. 돌격병들이 오가는 라인은 2개이며 맵의 중앙에는 양 진영을 대표하는 천상 불멸자와 지옥 불멸자가 끊임없이 대결을 펼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Advertisement
유저들의 목표는 상대방 넥서스를 먼저 파괴하는 것으로 이전 전장들과 방식은 다르지 않다. 다만 승리를 위해서는 아군 불멸자의 도움이 필수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중앙 힘싸움을 이어가야 되는 것이 핵심 포인트다.
Advertisement
유저들은 아군 불멸자의 보호냐, 적군 불멸자의 섬멸이냐를 두고 전략적인 수를 가늠해야 되며 효율적인 전투를 통해 불멸자의 승리를 도와야 한다. 특히 중앙 힘싸움을 통해 남은 불멸자의 체력은 곧바로 쉴드로 전환되기 때문에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야 된다.
Advertisement
블리자드는 신규 전장인 '영원한 분쟁'을 공개하면서 새로운 영웅 '도살자'도 선보였다. 앞으로 히어로즈에는 디아블로 콘셉트를 중심으로 잡은 업데이트가 당분간 이어질 계획으로 불멸자라는 신규 오브젝트를 중심으로한 새로운 배경의 맵 또한 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김지만 게임인사이트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